아침에 블로그 통계를 들여다 보다 우연찮게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네요. 제 블로그 내용이 일본어로 번역되어 (출처와 함께) 일본 포탈사이트인 라이브도어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4417961/ 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내용인가 따라가 보니 더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일단 전문을 한번 보시죠.
トレビアン韓国】韓国ドラマ「アイリス」で注目集まる秋田県、日本でのロケには理由があった!?
2009年10月27日16時05分 / 提供:トレビアンニュース
이병헌과 김태희가 주연을 맡는 드라마 「아이리스」가, 첫회로부터24%라고 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정체 불명의 거대 세력과 싸우는 국가 정보원 수사관들 사랑과 배반을 그린 「아이리스」는,21일에, 이병헌과 김태희가 로맨틱한 러브 신을 전개하는 등, 화제 가득한 내용이 되고 있다.넷상에는 두 명의 키스 씬이나 베드신에 관한 화제로 많이 분위기가 살고 있어 또, 그 인기와 함께, 러브 신의 무대가 된 아키타현에도 관심이 모여 있다.
한국에서는, 적설이 많은 니가타현이나, 영화 「Love Letter」의 무대가 된 홋카이도는 유명하지만, 아키타현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그러나, 이병헌과 김태희가, 아키타현의 거리를 데이트 하거나 타자와코를가방에 얼싸안거나 하는 씬이 드라마안에 등장한 것으로부터, 많은 사람이 자연과 아키타현에 도착하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다.
넷상에는 「아키타현은 어디에 있는 거야?」 「한 번 말해 보고 싶다」 「옛날, 여행으로 방문했을 때의 일을 생각해 냈다.어쩐지 기쁘다」 「이번, 한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증가할 것 같다」라는 의견이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핸들 네임(닉네임) 「마케터」씨는, 이러한 일본에서의 로케에는 깊은 이유가 있다고 한다.「마케터」씨는, 「아이리스」의 제작 회사 테워·엔터테인먼트가 작성한 투자 제안서를 본 적이 있다고 이야기, 「그 자료는, 투자 손익 분석에 관한 것이었다.확실히, 제작비(캐스팅비 포함한다)가200억원( 약16억엔) 정도로, 한국 국내의 매상이40억원 정도.하지만, 제작비가200억원인데 수입이40억원 줄부상 없다.아무래도, 해외에 판권을 판매하는 것으로 성립되고 있는 것 같다.특히 일본에는200~250억원 정도로의 판매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그 다른 아시아에서의 매상도 맞추면400억 정도는 확실하다고 한다.왜, 이병헌과 김태희의 러브 신을 일본에서 로케를 했어?그것은, 일본의 판권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10월23일자의etnews에 의하면, 「아이리스」인기는 온라인 시장에도 나타나고 있는 것 같고,1이야기 근처의 다운로드수가20만을 넘을 기세라고 한다.향후, 아시아 각국에서도 공개되면, 아키타현에의 주목도는 한층 더 늘어나 갈 것이다.
참조:이병헌과 김태희가 일본에 간 이유
■트레 비앵 한국이란……
트레 비앵 한국과는 한국에 특화한 정보를 제공하는 매체입니다.
통상의 트레 비앵 뉴스와는 달라, 한국 전문의 기자가 취재, 집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국 중심의 사건을 재빨리 전달할 수 있도록(듯이) 열심히 갑니다.
**
일단 한류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블로그 글까지 한류와 관계 있다면 번역되어 기사화 될정도라는게 한류가 얼마나 엄청난 상품성을 가지고 있는지 입증된것이죠. 또하나 평소에 제가 주장했던 내용이 들어맞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건 바로 컨텐츠 비지니스에 "한중일" 통합시장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새로운 성장엔진을 찾지 못하고 있는 한국경제에 유일한 희망이기도 할것입니다. 한국경제는 독자적인 내수시장으로는 그 무엇도 할 수 없습니다. 전에 아이리스 투자계획서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연구개발, 마케팅을 할 사이즈가 되지 않습니다. 200억을 들여서 40억을 버는 시장에서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앞으로 블로거 여러분들도 시장의 영역을 넓히십시오. 번역 전문가들과 손을 잡고 (위에 언급된 트레비앵 한국 같은 파트너도 좋겠네요) 일본과 중국시장을 겨냥해야 합니다. 특히 요리, 건강, 한류는 한국이 컨텐츠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학습시장도 어마어마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조만간 대륙에서 한국어 붐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합니다. 현재 한국과 중국의 경제 포지션상 그렇습니다. 한국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기획을 담당) 중국이 설비와 제조 그리고 시장을 담당하는 역할분담이 지속되는한 대륙은 한국어를 배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때 가장 유망한 부분이 어학교재와 관련된 상품들입니다.
자, 우리가 상상못할 거대한 통합시장이 곧 현실화 될테니 블로거들도 좀더 긴장해야 겠습니다. 세계경제가 빠르게 지식산업으로 트랜스퍼 되고 있는 상황에 이는 한국경제에 구세주와 같은 역할을 할것이라고 감히 주장해 봅니다
한국에서는, 적설이 많은 니가타현이나, 영화 「Love Letter」의 무대가 된 홋카이도는 유명하지만, 아키타현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그러나, 이병헌과 김태희가, 아키타현의 거리를 데이트 하거나 타자와코를가방에 얼싸안거나 하는 씬이 드라마안에 등장한 것으로부터, 많은 사람이 자연과 아키타현에 도착하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다.
넷상에는 「아키타현은 어디에 있는 거야?」 「한 번 말해 보고 싶다」 「옛날, 여행으로 방문했을 때의 일을 생각해 냈다.어쩐지 기쁘다」 「이번, 한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증가할 것 같다」라는 의견이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핸들 네임(닉네임) 「마케터」씨는, 이러한 일본에서의 로케에는 깊은 이유가 있다고 한다.「마케터」씨는, 「아이리스」의 제작 회사 테워·엔터테인먼트가 작성한 투자 제안서를 본 적이 있다고 이야기, 「그 자료는, 투자 손익 분석에 관한 것이었다.확실히, 제작비(캐스팅비 포함한다)가200억원( 약16억엔) 정도로, 한국 국내의 매상이40억원 정도.하지만, 제작비가200억원인데 수입이40억원 줄부상 없다.아무래도, 해외에 판권을 판매하는 것으로 성립되고 있는 것 같다.특히 일본에는200~250억원 정도로의 판매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그 다른 아시아에서의 매상도 맞추면400억 정도는 확실하다고 한다.왜, 이병헌과 김태희의 러브 신을 일본에서 로케를 했어?그것은, 일본의 판권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10월23일자의etnews에 의하면, 「아이리스」인기는 온라인 시장에도 나타나고 있는 것 같고,1이야기 근처의 다운로드수가20만을 넘을 기세라고 한다.향후, 아시아 각국에서도 공개되면, 아키타현에의 주목도는 한층 더 늘어나 갈 것이다.
참조:이병헌과 김태희가 일본에 간 이유
■트레 비앵 한국이란……
트레 비앵 한국과는 한국에 특화한 정보를 제공하는 매체입니다.
통상의 트레 비앵 뉴스와는 달라, 한국 전문의 기자가 취재, 집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국 중심의 사건을 재빨리 전달할 수 있도록(듯이) 열심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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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류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블로그 글까지 한류와 관계 있다면 번역되어 기사화 될정도라는게 한류가 얼마나 엄청난 상품성을 가지고 있는지 입증된것이죠. 또하나 평소에 제가 주장했던 내용이 들어맞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건 바로 컨텐츠 비지니스에 "한중일" 통합시장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새로운 성장엔진을 찾지 못하고 있는 한국경제에 유일한 희망이기도 할것입니다. 한국경제는 독자적인 내수시장으로는 그 무엇도 할 수 없습니다. 전에 아이리스 투자계획서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연구개발, 마케팅을 할 사이즈가 되지 않습니다. 200억을 들여서 40억을 버는 시장에서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앞으로 블로거 여러분들도 시장의 영역을 넓히십시오. 번역 전문가들과 손을 잡고 (위에 언급된 트레비앵 한국 같은 파트너도 좋겠네요) 일본과 중국시장을 겨냥해야 합니다. 특히 요리, 건강, 한류는 한국이 컨텐츠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학습시장도 어마어마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조만간 대륙에서 한국어 붐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합니다. 현재 한국과 중국의 경제 포지션상 그렇습니다. 한국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기획을 담당) 중국이 설비와 제조 그리고 시장을 담당하는 역할분담이 지속되는한 대륙은 한국어를 배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때 가장 유망한 부분이 어학교재와 관련된 상품들입니다.
자, 우리가 상상못할 거대한 통합시장이 곧 현실화 될테니 블로거들도 좀더 긴장해야 겠습니다. 세계경제가 빠르게 지식산업으로 트랜스퍼 되고 있는 상황에 이는 한국경제에 구세주와 같은 역할을 할것이라고 감히 주장해 봅니다




덧글
AlexMahone 2009/11/04 11:07 # 답글
일단은 블로거로써 마케터님의 위상이 높아서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더 좋은 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전거 여행중에도 포스팅을 꼼꼼하게 하시고 ^^
마케터 2009/11/04 11:14 #
저 자신을 잘 알고 있습니다. 위상은요..뭘..
WSID 2009/11/04 12:44 # 답글
글을 읽다보니..."나는 세계속으로 뻗어 나가고 싶다... "
라고 울리는 마음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마케터 2009/11/04 13:11 #
한국이라는 좁은 시장에 갖혀 있으면 답이 없죠. 역사적으로도 우리가 가장 부강할 때는 동북아의 통상을 주도할때 였습니다. 좋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Cocoa 2009/11/04 13:39 # 답글
좋은 블로거란 많은 사람이 오고가는 블로그의 주인이라기 보다올바른 지식과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사유할 수 있는 블로그의 주인이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룬트슈테트 2009/11/04 17:37 # 답글
약간 빗나가는 얘깁니다만 요새 블로그 포스트를 인용하는 기사가 많아졌더라구요.
마케터 2009/11/04 17:54 #
그만큼 블로그 컨텐츠의 가치가 높아졌다고 봐야 겠죠. 이제 소비자 생산 언론이 대세입니다
神無月 2009/11/04 17:59 # 답글
통상의 트레 비앵 뉴스와는 달라, 한국 전문의 기자가 취재, 집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보니 뻔하군요.
한국 기자들 특유의 컨트롤+c,컨트롤+v 정신
그러니까 블로거들에게 전혀 좋아할만한 사건은 아닌듯 합니다.;;
오히려 국제 망신이 될 소지가 있습니다.
마케터 2009/11/04 18:02 #
또 그렇게 해석되나요?. 그런데 엉뚱하게 변조하느니 콘트롤 브이가 나을 수도 있겠네요
하르모니아 2009/11/04 20:32 # 답글
은근히 일본에 이런 사이트가 많군요. 저는 차이나라는 사이트에서 인용되어 기사로 나온 적이 있었는데..근데 마케터님은 괜찮으신가봐요. 저는 메일로 대판 화냈거든요. (http://harmonia.egloos.com/4471181)
제 글이 한국의 싸이월드급으로 댓글이 활발하게 올라오는 일본 야후 사이트에도 번역되서 올라갔었거든요. 거기의 말도 안되는 일본인들의 리플에 상처를 받은 것은 물론이고, 제 허락도 없이 포스팅의 대부분을 인용되어진 것을 보니 참을 수 없더군요. 허락도 없이 멋대로 인용한대다가 그걸 야후 사이트에 넘겨서 이익 창출까지 하다니. 마케터님은 괜찮으신 거 같지만 저로선 정말 불쾌한 일이였습니다.
마케터 2009/11/04 20:45 #
글쎄요 내용이 악의적으로 왜곡되거나 상업적으로 활용된다면 항의하는게 당연하겠죠. 저는 읽어보니 그런점은 없어보여서 괜찮은거 같습니다. 일단 무단도용은 어찌 되었던 김새는건 사실이죠.사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그런게 아니라 한국, 일본, 중국에 공통된 컨텐츠 시장이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