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가 직접 만든책 무엇이 다를까? 출판

올해 저는 제 블로그를 통해서 두권의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과연 이것이 성공할까 의문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런 시도를 계속할 수 있다는 것만 보더라도 성공의 가능성은 어느정도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하긴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것도 부질 없는 노릇일 겁니다. 책이 많이 팔린다고 성공이고 적게 팔린다고 실패는 아닌것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건 가능성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가능성을 보았고 그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시대에 출판은 더이상 출판사만의 전유물은 아닌것 같습니다. 블로거 누구라도 자신만의 출판물을 만들어 이를 외부와 공유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시도들이 지식생태계를 넓히는 것은 물론 우리사회를 좀더 따뜻하게 만드는 활동이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블로그 출판 세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공개됩니다. 이번 이야기는 "아웃사이더 이지만 자기 삶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한 젊은이의 이야기" 입니다. 300권 한정판매를 진행하오니 좋은 기회를 한번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http://grands.egloos.com/2489362 => 책 소개




"그길에 무엇이 있을까"
12월 18일 출간합니다


300권 한정판매합니다
가격은 10,000원입니다.(배송비 별도) 
개인 최대 10권까지 주문가능합니다.

주문: grands@empal.com
(메일로 주문수량을 보내주시면 바로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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