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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언론, 참 재미있게 놀구들 있네

검찰과 언론의 기막힌 놀이문화김 총장은 저녁 식사 뒤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 술자리가 끝날 무렵 '추첨' 이벤트를 제안했다. 그는 같은 번호 두 개가 적힌 종이 한 장씩을 기자들에게 나눠줬고, 기자들은 이를 두 장으로 찢어 그 가운데 한 장을 조그만 통에 모았다. 김 총장 등 대검 간부 8명은 돌아가며 이 통에 담긴 번호표를 한 장씩 뽑았고, 그 결과 &...

검찰과 언론에게 그만큼 뒤통수 맞았으면 느끼는게 있어야지

이정도 뒤통수를 쎄게 맞았으면 이젠 깨닫는게 있어야 사람이다. 이렇게 당하고도.."뭐 세상이 다 그런거지"라고 푸념하고 만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라 그냥 글이나 읽을줄 아는 동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20년 애써 가꾸어 놓은 민주주의가 흔들린다고 난리다. 물론 일차적인 죄는 희대의 사기꾼 이명박 집단에 있다. 그러나 이런 이명박의 대국민 사기도 그를...

양복입은 침팬치들, 양복입은 개새끼들

일단 험한말을 좀 쓰겠다. 검찰의 개또라이짓이 거의 점입가경이다. 이 출세주의자들이 얼마나 권력에 뒷돈(배경)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식까지 막나간가는 건 되려 자기들 출세에 지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모르는건지..암튼 기가막힌 노릇이다검찰의 PD수첩 수사결과는 이미 예상된 바이기도 하다. 애초 담당 검사인 임수민 검사가 스스로 사표를 내고...

(긴급) 경향, 노대통령 검찰조서 확인했다

http://usimin.co.kr/2030/bbs/board.php?bo_table=ANT_T200&wr_id=329616&nca=정말 충격이다. 엄청난 뉴스가 터졌다.시민광장의 id 솔지아빠님이 경향신문의 유인경 기자와 직접 통화를 했다고 한다. 통화사유는 그간 경향신문이 노대통령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기사(칼럼), 무책임한 받아쓰기 기...

미네르바 무죄, 정치검찰은 자폭하라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정부 경제 정책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 위반)로 구속 기소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박대성(31) 씨에게 20일 무죄가 선고됐다.박씨는 작년 7월 30일과 12월 29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에 `환전 업무 8월1일부로 전면 중단', `정부, 달러 매수금지 긴급공문 발송' 등 공익을...

괴물을 키우는 이명박, 그리고 대한민국

미네르바 사태로 가장 망신당한 사람은 김태동 교수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더라. 이 논리에는 "30대 무직에 속은 얼빠진 지식인" 이라는 관점이 들어 있다.  이런 주장에 결코 동의하진 않는다. 그러나 "무분별한 미네르바 신화 부추기기가 오히려 표현의 자유를 넘어 사태를 혼탁하게 만든 면이 있다"라는 시각에 대해서는 다소나마 ...

미네르바 사태, 권력의 자기방어본능 가동

 미네르바의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 일단 "미네르바의 과실이 분명하다고 하더라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법집행이다. 민주화가 진행된 이후 우리의 법질서는 "피의자의 자기방어권의 충분한 보장"을 염두해 두는 식으로 합의를 이루어 왔다. 이건 무슨 인권단체의 주장만은 아니다. 스스로 인권의 보루라고 외치는 검찰과 법앞에 평등을 외치던 법원의 주장이...

조폭검찰, 조폭언론 합동 개망신

 1. 검찰 니들 존내 좀 처 맞아야 겠다.. 검찰이 존재하는 이유는 오로지 단 하나다..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거다. 국민이 조폭들에게 억울하게 뚜드려 맞을때, 국민이 부당한 외압 때문에, 부조리한 거래땜에 재산상 불이익을 받을때 이때 검찰이 등장해서 다 해결해 주라고 검찰이 있는 것이란 말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언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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