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야구이야기
- 2008/01/10 12:09
두산베어스 밀린 숙제들이 하나둘 정리됩니다. 25년 두산팬으로 제일 지긋지긋한에 바로 스토브리그죠. 무슨 놈의 팀이 겨울에 뭔가 쉽게 넘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원년 우승후 박철순 선수 부상부터 시작해서 심정수, 우즈, 정수근, 진필중, 박명환 등등 겨울만 되면 선수 빠져 나가는 공포극장이 시작되는데..보다보다 못해 시즌 끝나면 어디 산골이라도...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