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칼럼
- 2009/11/06 00:04
가깝게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멀게는 차기 대선에서 충청권의 표심을 잡을 기회이기도 하다. 특히 대선에서 충청은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충지다. 대선 때 박근혜 캠프의 참모였던 원외인사는 "충청권 인사들을 만나보면 벌써부터 '세종시 발언으로 박 전 대표가 충청 표심을 접수했다'는 말을 한다"며 "당장 내년 지방선거에서 '기초세력'부...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