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무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권력화된 언론은 공공의 적이다.(0)2007.09.10
- 국회의 이벤트식 몸개그 정치에 환멸(1)2007.09.07
- 인터넷 정치의 거품 붕괴(0)2007.09.05
- 언론사도 망하는 시대가 온다(0)2007.09.04
- 언론사 편집국장들에게 고함(0)2007.09.03
이전 11
- 시사칼럼
- 2007/09/10 11:58
봉하마을 '노무현 타운' 6배로 커졌다 [조선일보 2007-09-08 16:24:46]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생활할 목적으로 건축 중인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의 사저 주변의 땅 총 14개 필지 3만989㎡(9374평)를 노 대통령 친·인척과 측근 및 청와대가 대통령 취임 직전부터 최근까지 꾸준히...
- 시사칼럼
- 2007/09/07 12:50
대한민국 정치의 문제점의 8할은 대개 국회에서 나온다. 당장만 봐도 그렇다. 정기국회 개회시기가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본회의 개회 소집조차 못하고 있지 않나. 학교로 치면 개학을 했는데 학생들이 수업거부하고 있는 셈이고 직장으로 치면 휴가 후 무단결근. 군대로 치면 탈영이나 마찬가지다. 그런데 이걸 탓하는 언론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또한 대...
- 시사칼럼
- 2007/09/05 15:54
02년 노사모가 탄생하고 노무현 후보의 인터넷 홈피인 노하우가 대박을 치고 연이어 서프라이즈가 탄생한 후 많은 이들은 인터넷 정치의 위력에 놀라와 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그중에 상당수는 거품이였다는 거다. 이제 그 거품이 꺼지고 있다. 요즘 인터넷 정치의 수준을 보면 왜 이리 수준들이 낮아졌는지 알 수가 없다. 심각해도 보통 심각한게 ...
- 시사칼럼
- 2007/09/04 10:29
오늘날 언론은 최고 권력자를 거리낌 없이 비판할 수 있는 무한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언론은 이런 엄청난 언론의 비판권력을 보유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 스스로의 비판과 자성에는 눈과 귀를 막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방송의 날 기념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특권과 관치유착의 구조를 청산하는 것이 참여정부에 주어진 숙명적 과제이며, 부정부패, 유...
- 시사칼럼
- 2007/09/03 19:41
언론사 편집·보도국장이라는 자리는 중책입니다. 한 언론사의 취재, 편집, 보도를 책임지는 ‘기자의 꽃’입니다. 사회적으로는 공인 중의 공인입니다. 그런 국장들께서 한 자리에 모이셨습니다. 그것도 48년 만에 47개사에서 말입니다. 결코 보통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평기자들이나 고위 편집간부들이 단체의 명의로 혹은 출입처의 이름으로 정부의 취재...
이전 1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