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무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경향신문 편집 부국장이라는 사람의 생각(1)2009.05.28
- 노빠들에게 묻는다. 무엇을 할것인가?(24)2009.04.30
- 적대적 공생관계를 즐기는 대한민국 사회(8)2009.03.06
- 2005년 노무현, 2009년 이명박(11)2009.01.23
- 헛발질도 대표급, 노회찬 대표(8)2009.01.19
- 진보세력 무능론(0)2008.11.13
- 쪽팔리게 한국에서 오바마 찾지 마라, (7)2008.11.06
- 민주주의 2.0 개념잡기(0)2008.09.19
- 민주주의 2.0 발진!(0)2008.09.18
- 시사칼럼
- 2009/05/28 13:44
이대근 경향신문 정치-국제 에디터1. 대통령 비리의 배경□ 권력 집중- 제왕적 대통령제는 미국 대통령의 과도한 권력을 지적하는 개념임. 미국은 3권 분립이 비교적 분명한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평가가 나오고 있음. 그렇다면, 3권 분립이 불분명한 한국의 대통령제는 두 말할 나위 없음. - 한국의 대통령은 무소불위, 못할 수 있는 일이 없는 절대권력을 ...
- 시사칼럼
- 2009/04/30 17:26
드라마 대장금의 구성은 크게 시즌 1과 시즌 2로 나눌 수 있다. (물론 중간에 시간적 텀은 없었지만 ) 좀더 설명하면 시즌 1은 수랏간 장금이의 모습이고 시즌 2는 의녀 장금의 모습이다. 시즌 1과 시즌 2의 사이에 잠시 제주도 유배지의 모습이 들어 있는데 이는 1.2를 이어주는 스페셜 파티션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난 지금 한...
- 시사칼럼
- 2009/03/06 12:14
김대중 대통령의 이른바 햇볕정책이 위대한건, 그것이 남북 분단 구조를 권력의 안위에 이용하지 않겠다는 선언이기 때문에 그런거다. 솔직히 말해서 남과북 권력자 입장에서 보면(좌우를 가릴 것없이) 분단구조의 고착화와 더불어 적대적 관계 유지가 권력을 유지하는데는 더 좋다. 이는 박정희와 김일성의 관계에서 보면 단박에 드러난다.실제 한반도의...
- 시사칼럼
- 2009/01/23 13:10
2005년 11월 수입개방반대 집회에서 한 농민이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다. 당시 한나라당을 포함한 야당들은 진상조사와 책임자인 경찰청장의 퇴진, 그리고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시민단체는 경찰의 과잉진압 여부를 국가인권위에 진정했고 국가인권위는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이유있다는 조사결과를 내놓았다. (그러나 훗날 ...
- 시사칼럼
- 2009/01/19 20:06
무릇 진보라 함은 그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지식을 흡수하는 힘이 있었야 한다고 믿는다. 사실 진보란 단어가 의미하는 바도 그렇다. 두려움 없이 한걸음 내딛는것이 진보다. 이를 위하여 진보적 정치인의 자세는 언제나 과학적 사고, 합리적 사고, 미래적 사고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고 믿는다. 대한민국 진보가 지금 왜이리 지리 멸렬할까?.과거의 틀, 서구의 틀,...
여기서 진보와 보수의 구분이라 함은 (논리의 전개로서) 진영상 구분이므로 "한국에 제대로된 진보와 보수가 어딨냐" 이런식의 비판은 하지 말기를 바람..(이해못하는 사람은 스크롤 아웃)역대로 한국 보수정권의 특징은 강력한 국가 개입을 원할 뿐 정책의 방향성이나 지향점에 대한 진영내 토론은 별반 관심이 없었다는데 있다. 이건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운전기술에 ...
- 시사칼럼
- 2008/11/06 12:03
미국의 새 대통령으로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었다. 사실 이는 선거기간 내내 예견되었던 것이기에 새삼스러울 건 없다. 어제 오늘 언론의 호들갑은 이래서 좀 생뚱맞은 면도 있어 보인다. 하긴 언론이 이럴때 호들갑을 안떨면 언제 떨겠는가 마는 말이다. 근데 여러군데 나오는 오바마 관련 기사중 가장 꼴불견은 "누가 한국의 오바마인가."라는 식의 인물론, 비교론 ...
- 시사칼럼
- 2008/09/19 15:38
웹 2.0 방식을 일컫어 “개방, 공유, 참여”의 구조라고 합니다 이를 쉽게 설명하자면 소비자(사용자)가 생산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의미합니다.예를 들어 어떤 책을 읽은 사람이 리뷰를 씁니다. 그리고 그 리뷰를 공개하면 다수가 그 리뷰를 읽고 필 받아 다시 책을 사죠. 그러나 그중 몇몇은 책의 내용에 실망을 하여 전자와는 반대되는 리뷰를 쓰게 됩니다....
- 미분류
- 2008/09/18 17:36
민주주의 2.0이 드디어 오픈했습니다.우선 민주주의 2.0을 특정 정파의 진지구축 쯤으로 깍아 내리려는 태도를 경계합니다조중동이 원하는 그런 모습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민주주의 2.0은 토론 사이트입니다시민 주권자들이 모여서 책임감있는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그렇다면 과연토론은 무엇입니까?.토론은 대립과 대결구도 속에서 찬반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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