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무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이명박 경제 - 부자가 가난한 자의 호주머니를 터는 과정(11)2008.09.01
- 톡 깨놓고 말하기 - 참여정부를 인정해야 구심점이 생긴다(10)2008.06.26
- 대한민국이 운다 (feat. 노무현)(0)2008.06.05
- 세계 최초 "시위 2.0" 시대를 열다(20)2008.06.04
- 민주주의 good-bye(6)2008.05.29
- 개망신 이명박 - "도덕성이 밥먹여주냐"던 국민들에게(10)2008.05.28
- 이명박 정부는 국민을 속이고 있다(5)2008.05.22
- 거짓과 위선의 한국 그리고 10대들의 촛불(21)2008.05.18
- 왜 아이들이 촛불을 들었을까?.(2)2008.05.08
- 가면이 벗겨진 이명박(38)2008.05.02
- 시사칼럼
- 2008/09/01 23:07
경제의 선행지표인 주가와 환율이 요동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9월 위기설은 없다”라고 항변하지만 97년 이미 된통 당했던 사람들에게 그말이 먹힐 리가 없다.알고 보면 이명박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국민 거짓말 행진은 역사적 뿌리가 깊다. 이 일당들이 국부라고 추앙하는 이승만은 6.25 전쟁이 터지자 “점심은 평양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는다”..“”국군이 ...
- 시사칼럼
- 2008/06/26 15:59
“끝을 알 수 없는 싸움이 될것이다.”2008년 촛불시위를 두고 성공회대 한홍구교수가 한말이다. 지금 정국에 가장 현실적이고 타당한 한마디라고 생각한다. 그렇다 아무도 지금 끝을 모른다. 청와대에 있는 거짓말쟁이 대통령도 그렇고 여의도에 있는 바보 팔푼이 국회의원들도 이 끝이 무엇인지 모른다.그렇다고 촛불을 들고 서있는 우리는 아는가?..역시 모른다. ...
- 미분류
- 2008/06/05 18:24
- 시사칼럼
- 2008/06/04 11:23
시위 2.0예상컨대 곧 해외외신에서 “세계 최초 위키 방식의 집회와 시위가 대한민국에서 실현되었다.”라고 발표 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하나의 표준모델이 되어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아이콘으로 될 것이다. 쇠고기 협상 파동으로 촉발된 이번에 촛불시위는 독특하다. 기존의 사고와 발상을 일거에 뒤엎은 새로운 방식의 시위문화라고 볼 수 있다. 이른바 웹 2...
- 시사칼럼
- 2008/05/29 16:48
민주주의여 안녕!부안 방폐장 설립은 애초에 부안군수의 지자체 선거 공약 사항이였다. 당선되자 부안군수는 방폐장 유치 위원회를 만들었고 추진신청을 한다. 그러나 주민들은 반발했다. 정부와 지자체는 설득했지만 결국 주민들의 주장을 꺽지 못했다.부안방폐장 추진은 무산되었다. 사실관계가 어떠하던 주민들이 원하지 않다면 그건 주민의 뜻을 따르는 것이 원칙이라는 ...
- 시사칼럼
- 2008/05/28 19:44
솔직히 말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난 대선에서 도덕성을 우습게 봤다.. 그리고 지금 그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하긴 당시 정신 줄 놓고 있던 수많은 사람들 말마따나 “도덕성이 밥먹여 주지 않는다”는 말은 맞다.돈을 벌려면 다른 사람 보다 한발 더 빨리 움직여야 하는데 언제 도덕 따지고 원칙 따지고 대화 다지고 토론 따지고 하겠나. 그러나 그건 사기...
- 시사칼럼
- 2008/05/22 02:12
결론부터 말해보자. 지금 정황으로 보면 이명박 정부는 뭔가를 국민들에게 감추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물론 그것이 무엇인지 아직은 모른다. 그러나 곧 밝혀질 것이다. 엄청난 사건이 될 수 있다. 이건 단순한 음모론이 아니다. 그렇게 해석하지 않고서는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멕시코는 24개월 미만 소고기를 일본은 20개월 미만...
- 시사칼럼
- 2008/05/18 18:49
아이들의 촛불이 무조건 옳다 이명박은 살아온 이력, 정치적 신념, 이념적 가치를 따져볼 때 기본적인 정치능력이 없다. 그는 온전한 정치인이 아니다. 사기와 협잡으로 살아온 그의 밑천으로는 올바른 정치인이 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경제를 살리겠다는 희한한 메시지 하나로 집권했다.과연 그가 외쳤던 “경제를 ...
- 시사칼럼
- 2008/05/08 00:43
왜 아이들인가?. 청계천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인원의 70%가 중고생이라는 것에 놀라움을 표시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명박 추종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이명박 정부의 굴욕적인 쇠고기 협상을 비난하는 사람들 조차도 아이들이 청계천에 나온 것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눈치다“아니 애들이 뭘 안다고 길바닥에 나와서 휘둘리는가”...단순히 어린 학생들이 걱정이 되어...
- 시사칼럼
- 2008/05/02 16:13
“하나부터 열까지 다 뻥이다.”이명박 대통령을 표현하는 말중에 저 이상의 표현은 없다고 단언코 확신할 수 있다. 그렇다. 그는 숨쉬는 것 빼고 전부다 허위와 기만 그리고 위선이다. 오전에 한말 오후에 뒤집고 저녁에 한말 다음날 자빠뜨리는 재미로 살아온 인생이다. 그중 가장 허구적인 말이 MB가 “성공한 CEO 대통령”이라는 말이다. 정말 새빨간...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