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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를 해야 하는 이유

http://grands.egloos.com/1274521 (세대교체론이 희망이 아닐까)> 대한민국 정치가 구심점을 잡지 못하고 있는건 다들 공감하실 것입니다> 정치가 개인의 삶, 특히 젊은이들의 삶에 투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치가 50~60대 중심의 대하사극 분위기로 휩쓸려가면 점점더 변화와 개혁은 어렵다고 봅니다&...

MB와 언론 장학생

 인수위가 주요 언론사 간부들과 광고주에 대한 성향을 조사한다고 해서 다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물론 MB는 “옥에 티”라는 우스꽝스런 표현을 써가면서 그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말했다. 그럼 단지 “인수위 누군가의 오바스러운 월권.”이렇게 규정하고 해당 “인수위원 짐싸” 이런 식으로 결론 내려지면 만사 오케이, 상황종료?.. 아니다. ...

세대교체론이 희망이 아닐까..?

손학규씨가 대통합신당의 당대표가 되었다. 교황선거라서 뭔가 흥미진진한 요소가 있을 줄 알았더만 웬걸 1차 투표에서 싱겁게 과반수가 넘었다고 한다. 교황선거란 바티칸에서 추기경들이 모여 교황을 선출하는 방식이다. 후보를 미리 정하지 않고 각각 추기경들이 맘속에 정하고 있는 대상에게 한표를 던진다. 이런 투표가 모여서 2/3를 넘어서면 교황이 선출되고 도달...

경제를 결정 짓는건 역시 언론

1부 : 경제가 죽어간다. “도무지 지갑을 열지 않아요” 연말 경기 꽁꽁 [조선일보   2006-12-30 07:39:16]   12월 5대도시 상인 300명 조사 부산 경기가 걷잡을 수 없이 나빠진다. 자갈치 시장에도 손님이 없다.”(부산 금정구 K택시 최모 사장) 내년 경기가 더 나빠질 것 같아 고객들이 지갑을 열지 않는다...

이천 화재도 노무현 때문이라니...

 생떼처럼 아까운 목숨이 40명 이나 사라졌다.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 되어선 안된다. 무조건 규제를 없애는 것이 능사가 아님이 단박에 드러났다. 안전, 환경에 관한 규제는 설사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도 반드시 고수되어야 한다. 막말로 사람이 살아야 경제가 있는 것이지 사람이 죽고난뒤 경제가 춤을 춘들 그게 무슨 소용인가..거듭 거...

진보개혁은 갈라서라

 대한민국 정치가 헥헥 거리는 이유는 전적으로 “정치적 상상력”이 부족해서 라고 생각한다. 너나 할 것 없이 중앙당을 존내 크게 해서 당직자  관료체제로 당을 운영한다. 이건 한나라당이나 신당이나 민노당이나 다를 바가 없다. (어쩜 이리 생각들이 똑같을까?..)우선 중앙당이 라는게 왜 필요한지 난 도통 모르겠다. 국회...

기업만 전담해서 감시할 언론 필요

 부조리 사람사회에서는 이해관계가 충돌되다보면 편법에 의해 부조리가 발생한다. 이걸 원천적으로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얼마나 최대한 그 부조리를 축소해 나아가는가가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가 아닐까 한다. 민주주의와 선거도 따지고 보면 이념과 노선을 경쟁하는 것 만은 아닐 것이다. 그 문제 못지않게 사회적으로 구조화된 부조리를...

거짓말 양치기 정부

인수위  720만명 신용대사면 조기 실시 상반기중 단행될 듯..10조원대 공적자금 조성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강영두 기자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3일 신용등급이 낮은 금융소외자 720만명의 채무를 탕감하는 내용의 신용 대사면을 가급적 조기에 실시하기로 했다. (2008/01/03 16:36 송고) 원문기사...

악순환을 끊어야

 한 언론이 유시민에게 물었다. “국회의원이 되고 가장 아쉬웠던 장면이 뭡니까”라고.. 그러자 유시민은 이렇게 말했던 것 같다. “16대 국회때 대통령 탄핵안을 몸빵으로 막은 것이 가장 후회스러웠다고 ”말이다. 난 유시민의 이런 태도에 전적으로 동의를 보낸다. 맞다. 그 당시 몸빵으로 막는 상황에 설사 명분이 있었다 치더라도 그거 후회해야 한다...

노예로 사는 기분

 87년 이래 5번의 대선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의 유권자를 구분하자면 크게 두가지 부류로 구분될 수 있더라. 1. 국가주의자 또는 추종자 (80%) 2. 공화주의자 또는 자유주의자 (20%) 보수주의니 진보주의니 사회주의니 개혁주의니 하는 말들은 정형화되지 않는 형식론에 불과하다. 아직 거기까지 대한민국은 도달하지 못했다는게 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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