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두산베어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또한번 승리의 허슬두(2)2009.10.05
- 김동주는 잠실에서 얼마나 홈런 손해를 봤을까?(24)2009.09.14
- 두산베어스, 차포에 마상까지 띠고 하는 경기(1)2009.06.24
- 두산베어스, 미야자키에서 부는 훈훈한 소식(3)2009.01.29
- 영원한 두목곰, 김동주(2)2009.01.12
- 한국시리즈 1,2차전 - 김현수의 부진(2)2008.10.28
- 두산 vs 삼성 플레이오프 1차전 예상(0)2008.10.15
- 김동주 약간 냄새나는 계약(1)2008.01.14
- 두산베어스 잔혹한 겨울이 끝나가나(9)2008.01.10
- 두산베어스 2005년 헌정(0)200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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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분류
- 2009/10/05 11:06
* 이미지 출처 : 엠팍 (www,mlbpark.com)다시한번 미라클 두산베어스..복수는 나의 힘..
- ** 야구이야기
- 2009/09/14 11:08
오랬만에 야구포스팅을 합니다. 참 시간이라는게 빠르군요. 엇그제 시즌 개막한것 같은데 이제 2주만 지나면 시즌이 끝나네요. 올시즌에 야구와 관련해서 (블로그에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려고 했는데 팬심이 너무 강하다보니 쉽지 않습니다. 두산베어스가 그럭저럭 성적을 거두고 있어서 그마나 참 다행입니다**김동주선수가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지 않으면 얼마나 많은...
- ** 야구이야기
- 2009/06/24 22:19
1. 톱타자 (이종욱)
2. 테이블세터 겸 내야수비의 핵
3. 국가대표 3번, 타격 기계
4. 영원한 국대 4번, 두목곰
5. 드디어 타격에 눈을 뜬 광돈신
세상에 한팀의 선발 주전 라인업 1,2,3,4,5번이 죄다 부상으로 2군가고 한명은 스윙할때마다 비명지르면서 스윙중..
이 뿐이면...
- ** 야구이야기
- 2009/01/29 23:45
기나긴 폭풍우가 그치고 밝은 햇살이 떠오르는 광경을 보는 듯하다. 두산베어스 미야자키 전훈 캠프에 기분좋은 분위기가 연신 뭉게뭉게 피어오른다. 작년 코리언시리즈의 실패와 연이은 선수들의 이탈에 비추어 보면 정말 격제지감, 새옹지마라는 단어가 절로 튀어나오는 느낌이다.두산베어스의 스토브리그는 최근 몇년간 정말 최악이였다. 05년 이재우,...
- ** 야구이야기
- 2009/01/12 02:23
김동주 두산베어스 잔류두목곰 김동주가 드디어 두산베어스와 계약을 했네요. 사실 저는 이번기회에 해외 진출에 성공하길 바랬습니다. 98년부터 11년이나 두산을 위해 노력했는데 이젠 정말 개인의 목표를 위해 큰물에 나서길 바랬던 것이죠. 그런데 그넘의 더글러스 조 인지 머시긴지 몹쓸 에이전트 때문에 되는일이 없군요.더글러스 조는 과거 구대성의 미국진출 에이...
- ** 야구이야기
- 2008/10/28 14:12
두산 입장에서 볼때 적지에서 1승1패면 성공작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더하면 좋겠지만 그건 욕심이다. 아쉬어 하기 보단 1,2차전을 통해 나타난 약점을 보완하고 선수단 전체에 심리적 안정을 주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어차피 두산 입장에서 승부는 7차전까지 가야 승산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1,2차전을 통해 드러나 두산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1, 체력삼성...
- ** 야구이야기
- 2008/10/15 15:12
* 이건 두산팬으로서 예상입니다. 따라서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그냥 스크롤 아웃 하십쇼2004년 3위 (플옵탈락)2005년 2위 (한국시리즈 패배 - 삼성)2006년 5위 2007년 2위 (한국시리즈 패배 - sk)2008년 시즌2위 두산의 김경문 감독이 부임하고 거둔 성적입니다. 2006년을 제외하곤 4년간 가을야구를 경험했고 한국시리즈도 ...
- ** 야구이야기
- 2008/01/14 22:14
<조이뉴스24>자유계약선수(FA) 김동주(32)가 두 달 동안 끌어오던 계약을 마치고 '친정팀 잔류'를 확정지었다. 김동주는 FA 계약 마감일을 불과 하루 앞둔 14일 원 소속구단 두산과 연봉 7억원과 옵션 2억원을 포함한 총액 9억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 두산은 당초 총액 50억원대의 4년 계약을 제시했지만 해외 진출을 원하는 김동주의 뜻...
- ** 야구이야기
- 2008/01/10 12:09
두산베어스 밀린 숙제들이 하나둘 정리됩니다. 25년 두산팬으로 제일 지긋지긋한에 바로 스토브리그죠. 무슨 놈의 팀이 겨울에 뭔가 쉽게 넘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원년 우승후 박철순 선수 부상부터 시작해서 심정수, 우즈, 정수근, 진필중, 박명환 등등 겨울만 되면 선수 빠져 나가는 공포극장이 시작되는데..보다보다 못해 시즌 끝나면 어디 산골이라도...
- ** 야구이야기
- 2007/08/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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