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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사장이 나서는 순간 민주당의 패배 확정된것

김해을 재보선을 위한 야권 단일후보 경선이 참여당 이봉수 후보의 승리로 결정났다. 여론조사 결과는 박빙이었다고 한다. 연합뉴스등의 비공식 계산에 의하면 3% 정도 차이가 났다고 한다. 그러나 승부의 결과가 숫자상으로 3% 차이라는 것일뿐 이미 누가 승리인지는 경선이 확정되는 순간 결정났다고 보는게 합당하지 않나 싶다민주당의 대표가 누구냐?경선 방식을 두...

민주당 협상대표 이인영의 한입으로 두소리

김해을 야권단일화 협상안이 결국 결렬되었다. 이는 어쩌면 필연적이다. 민주당의 요구가 무책임을 넘어서 폭력적인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협상을 객관적으로 이끌고 갈 시민단체 마져 기계적 결과론에 빠져 중립성을 잃었기 때문에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민주당의 협상은 말그대로 힘의 논리, 그 자체였다.민주당은 재보선 어느지역에서도 자당 경선을 할때 현장경...

한나라당과 1:1 구도를 하기전에 민주당과 1:1 구도 부터 만들어야

야권연대가 제대로 안되는것은 다른이유가 없다. 연대에 참가하는 야권 정당간에 힘의 불균형이 여실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힘의 균형이 안맞는 상황에선 힘이 쎈측은 쎈측대로 힘이 약한 측은 약한측대로 누구도 협상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결국 정권교체라는 대의를 위해서 야권연대를 해야 한다면 무엇보다 야권 연대를 이룰 파트너 사이에 힘의 밸...

김해을에 펼쳐지는 슬픈(?) 국민참여경선

07년 대선에서 당시 대통합민주신당은 오픈프라이머리만 하면 당장에 바람을 모아 한나라당의 후보를 제압할수 있다고 큰소리쳤다. 그리고 무조건 오픈프라이머리 참여를 늘리는게 옳다면서 지역비례도 필요없고 신청만 하면 투표를 하게 하자고 규칙을 정했다. 이 규칙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누군지는 다 아는 바니 새삼 이야기할 이유도 없다.그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졋을...

무상이 과연 전략적 인가?

21세를 돌파할 성장동력, 복지복지는 한국사회가 보다 질높은 성장을 하기 위한 필수적인 도구다. 어쩜 21세기를 돌파하기 위한 마지막 동력일지도 모른다. 이거 없이 고령화사회의 파도를 절대 넘을 수 없다. 우리사회의 활력을 위해서도 복지는 이제 대세다. 결국 이걸 부정하는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물론 몇몇 거리의 할배들을 무조건 ...

이번 선거 최대 승리자는 민노당, 그리고 참여당의 의미있는 결과

선거가 끝났습니다. 유시민, 한명숙 두분이 낙선한것은 무척 아쉽습니다. 그러나 두분이 불소시개 역할을 하여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아냈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광재, 안희정, 김두관 세명의 노무현 후예들이 당선된 것도 의미있습니다. 이로서 노무현 대통령은 정치적 명예를 회복하게 되었다고 봅니다자세한 선거 평가는 시간을 두고 차근...

국민참여당, 정당지지도 30대에서 27.1%로 1위

정당 지지도 한나라 30.1%>민주 20.8%>국민참여당 13.4% - 오마이뉴스국민참여당 시작 부터 흐름이 좋습니다. 지지도가 두자리수로 시작했습니다. 위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 조사 결과 국민참여당은 정당 지지도 13.4%로 한나라당 (30.1%) 민주당 (20.8%)에 이어 3위를 차지 했습니다. 사실 국민참여당...

민주당, 반기문 영입설, 또시작이네

또 병 도졌다. 그넘의 영입병...http://news.nate.com/view/20090908n05490?mid=n0203민주당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대선 후보로 생각하고 영입을 고려중이라는 뉴스가 나온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정운찬을 픽업해서 재미봤다 싶으니 따라하자는 건가?.도대체 그넘의 고질병을 언제 고칠것인지 알 수 가 없다.생각해봐라...

대한민국 정치의 희망을 어디서 찾을 것인가

신당에 대해서 말들이 많다. 특히 민주당 쪽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데 그럴수록 그건 신당의 마케팅을 도와주는 것이다. 신당입장에서는 솔직히 그것보다 고마운 일은 없다. 말들이 많아질수록 그 에너지는 신당이 흡수할 수 밖에 없다. 왜냐고?. 신제품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민주당은 원래 결정적인 순간, 절대로 남의 말 잘 안듣는 당이잖냐..지금 누...

노무현님이 말하셨지, 실천하지 않는놈은 가짜라고

정당중심 투쟁론이 불거지고 있다. 민주주의에서 정치의 중심은 정당정치니 뭐 원론적으로는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좀 호들갑스럽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동력으로 삼자는 발상인데 과연 "당장 만들자, 빨리 만들자 그래야 산다. 지금이 기회다" 이런식의 구호가 과연 옳은것인지 모르겠다. 하긴 나도 불과 몇달전에는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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