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박정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장준하 vs 박정희(11)2009.11.07
- 보수는 강한 박정희를, 진보는 착한 박정희를 찾는다(26)2009.03.26
- 당신 마음속의 국가주의를 박살내야(11)20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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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칼럼
- 2009/11/07 23:26
한사람은 1917년생, 다른 사람은 1918년생. 어찌보면 동갑이라고 할 수 있는 엇비슷한 나이다. 둘다 식민지 치하의 20대 젋은이로 차별과 불안한 미래에에 암울했던 처지였다. 공교롭게 둘다 학교를 마치고 소학교 교사의 신분이었다. 그러나 둘다 교사가 인생의 목표는 아니었던 것 같다.한 남자는 야망을 실현하고자 자청...
- 시사칼럼
- 2009/03/26 19:15
공정한 시장주의, 올바른 시장주의를 진보의 동력으로 삼자라고 이야기 하면 코웃음 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그들은 일관되게 "시장논리 = 강자의 지배 이데올로기"라는 공식으로 이해한다. 하긴 그들이 이렇게 의심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왜냐하면 이는 한국사회 오래된 역사적 유전인자를 각인하고 있기 때문이다.&nbs...
- 시사칼럼
- 2007/12/28 13:53
마이클무어의 영화 sicko를 보고 한국의 의료보험제도에 대해서 자료를 축적하면서 아이러니하게 생각했던 것은 “어라 우리는 이게 박통시절에 만들어졌네”라는 점이다. 서구 유럽에서 보면 대개 전국민적 대상의 복지제도는 사민주의 정부들의 역사성에서 출발한다. 노동계급을 기반으로 하는 소위 좌파정부들이 등장하면 국가 복지제도를 강화하는 제도들이 등장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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