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대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제목과 따로 노는 희한한 토론회(1)2009.11.03
- 최장집 냄새나는 입을 열다. 그럴줄 알았다(12)2009.07.14
- 경향신문 편집 부국장이라는 사람의 생각(1)2009.05.28
1
- 시사칼럼
- 2009/11/03 14:02
참 희한한 토론회다.
희한한 토론회 기사
제목은 "진보개혁 연대의 길"이라고 정해 놓고 실제 내용은 "니 죄를 니가 알렸다"식으로 운영한다. 도대체 뭐하는 시추에이션인지 알수가 없다. 이러니 자칭 진보 언론이라고 하는 것들이 장사가 안되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제목 따로 내용따로로 장사질 하는데 어떤 독자가 과연 신뢰를 주겠는가....
- 시사칼럼
- 2009/07/14 16:27
오마이뉴스, 최장집 기고문 논평경향신문 기고문 원문대단하다 최장집뭐 예상하던 바이긴 하지만 씁슬함을 떨치긴 어렵다. 추모기간 내내 한겨레, 경향, 오마이나 추모열기에 편승하는 꼴이 최장집 보기엔 얼마나 꼴같잖아 보였겠는가. 그 맘이 절절히 전해오는듯 하다. 이러니까 노대통령 서거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이야 괜찮지만 49재 이후 뒤통...
- 시사칼럼
- 2009/05/28 13:44
이대근 경향신문 정치-국제 에디터1. 대통령 비리의 배경□ 권력 집중- 제왕적 대통령제는 미국 대통령의 과도한 권력을 지적하는 개념임. 미국은 3권 분립이 비교적 분명한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평가가 나오고 있음. 그렇다면, 3권 분립이 불분명한 한국의 대통령제는 두 말할 나위 없음. - 한국의 대통령은 무소불위, 못할 수 있는 일이 없는 절대권력을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