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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동 땅, 다시 수면위로 오르다

국세청 안원구 국장의 폭로로 야기된 이른바 "한상률 게이트"중 흥미로운 점으로 도곡동 땅 문제가 있습니다. 혹시 도곡동 땅문제가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 강남 뱅뱅사거리에 있는 포스코건설 사옥 부지가 원래는 이명박 대통령의 처남 김재정씨 명의로 되어 있었습니다. 등기부 상으로 김씨가 ...

두바이, 거대한 사기극의 붕괴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091126052605641&p=moneytoday [머니투데이 뉴욕=김준형특파원][두바이 정부, 800억불 빚더미...자금조달 안간힘] 중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팜 아일랜드' 등으로 널리 알려진 두바이 ...

소통, 실천, 연대

1. 소통대한민국 정치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소통의 부재다. 도무지 서로를 대화의 상대로 여기지 않는다. 게다가 착각들은 왜이리 많이 하는지 불러 놓고 괜히 야단치기, 모욕주기, 하나마나한 자화자찬 늘어놓기, 엉뚱한 소리로 국면전환하기를 해놓고 이것이 소통입내 이야기하는 팔푼이들이 너무 많다. 특히 진보언론들의 특기가 이런거다그래도 이정도면 양반이다...

(온라인 출판) 실패한 대통령

실패한 대통령 * 상단 풀스크린 기능으로 보시면 편합니다* 2008년 광우병 파동 당시 이명박 대통령의 리더십을 비판한 책입니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네티즌(블로거)들의 글을 엮어 만들었습니다. 저자와 출처를 명기했습니다. (저작권이 각각 저자에 있기 때문에 다운...

이승만, 김영삼, 이명박 3인의 묘한 공통점

이승만, 김영삼, 이명박 3명의 대통령들에겐 묘한 공통점이 있다. 사실 셋다 이념노선, 권위주의 노선이 비슷하다. 민주주의를 무시하고 공권력만능주의에 빠지는 것도 닮았다. 그래서인지 김영삼씨가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는거나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후 건국 아버지 이승만 어쩌고 하는것도 다 이런 공통점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3인의 공통점중에서 베스트 오...

경제도시 세종시, 행정도시 서울시, 이상하지 않어?.

요즘 정운찬 총리가 입만 열면 하는 이야기가 "세종시를 경제도시, 과학도시로 만들겠다"는 이야기다. 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정운찬 총리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온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학자 맞나?. 지금 정운찬 총리가 하는 이야기는 수십년전 총들고 기업불러 놓고  "너는 여기, 너는 저기, 까라면 까...

신종 거짓말 증후군에 농락당하는 대한민국

MB, "세종시 원안대로" 이야기 한적없어"MB, `세종시 원안대로' 얘기한적 없어"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주호영 특임장관은 15일 세종시 문제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이 선거 당시 `원안대로 하겠다'고 말한 적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주 장관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대통령이 아닌 누구라도 예전에 했던 말과 다르면 사과해야 한...

포브스 선정, 국제영향력 순위에 그분은 없네

관련기사(서울=연합뉴스) 이연정 기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11일 인터넷판을 통해 공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67인' 명단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아래는 포브스에서 공개한 파워 피플 리스트다)Barack Oba...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무식한 사업은 최초

4대강 공사 착공을 기어코 시작한다고 한다. 4대강 정비사업이 타당한가 타당하지 않은가를 떠나서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4대강 정비사업의 공사비는 대부분 내년 예산과 관련이 있다. 아직 국회에서 내년 예산에 대한 심의도 진행되지 않았다. 그런데 공사를 먼저 시작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그러다가 덜컥 예산이 삭감되거나 조정되면 어찌 할것인...

MB가 말하는 세종시 여론조사는 속임수

세종시 문제로 옥신각신 합니다. 애초에 헌법재판소가 엉뚱한 판정 (관습헌법)만 안했다면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실 서울에서 행정기능을 빼내는 것은 어쩌면 서울의 서민들이 가장 행복해할 수 있는 길인지도 모릅니다. 언론이 중간에서 이를 막고 여론을 호도했기 때문에 여론이 우물쭈물했고, 그 분위기를 틈타 헌재 영감들이 조선시대 법을 들먹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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