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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이명박 재협상 수용할까?.- 내가 순진했지"

6월 2일 저녁 쇠고기 협상 고시 관보게재가 전격 유보되었다. 물론 이건 한나라당의 아우성 때문이다. 결국 6월4일 벌어질 재보선 때문이다. 한나라당이 바보가 아닌 이상 자체 여의도 연구소를 통해서 선거판세분석을 했을 것이다. 지난 주말을 계기로 틀림없이 여기서 전 지역 열세라는 판세가 나왔다고 본다. 주말을 통해 한나라당의 표가 최대 10%쯤 날라 갔...

한나라당도 밤새운다 - 종부세 폐지법안 때문에

촛불시위에 참가하는 시민들, 인터넷을 통해 상황을 지켜보는 국민들만 나라 걱정으로 밤을 새우는 것이 아니란다. 한나라당 역시 열심히 밤을 지새웠다고 한다. 과연 무슨일로?. 한나라당 1호법안은? 18대 국회 임기가 시작되자 한나라당 이혜훈 의원이 국회의안과에 법안을 제출했다. 1호 법안으로 만들기 위해 전날 국회앞에서 밤샘 줄...

이명박 물러나라

대한민국이 힘들어 한다더이상 국민을 괴롭히지 말고이제 그만 물러남이 어떨까?..

민주주의 good-bye

민주주의여 안녕!부안 방폐장 설립은 애초에 부안군수의 지자체 선거 공약 사항이였다. 당선되자 부안군수는 방폐장 유치 위원회를 만들었고 추진신청을 한다. 그러나 주민들은 반발했다. 정부와 지자체는 설득했지만 결국 주민들의 주장을 꺽지 못했다.부안방폐장 추진은 무산되었다. 사실관계가 어떠하던 주민들이 원하지 않다면 그건 주민의 뜻을 따르는 것이 원칙이라는 ...

개망신 이명박 - "도덕성이 밥먹여주냐"던 국민들에게

솔직히 말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난 대선에서 도덕성을 우습게 봤다.. 그리고 지금 그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하긴 당시 정신 줄 놓고 있던 수많은 사람들 말마따나 “도덕성이 밥먹여 주지 않는다”는 말은 맞다.돈을 벌려면 다른 사람 보다 한발 더 빨리 움직여야 하는데 언제 도덕 따지고 원칙 따지고 대화 다지고 토론 따지고 하겠나. 그러나 그건 사기...

"늑대다" 외치는 양치기 소년 이명박

지난 대선에서 국민들은 후보자의 도덕성 보다는 경제 살리기에 점수를 주었다. 새삼스레 이야기 하긴 뭐하지만 사실 이명박 후보 한참 당내 경선의 검증이 진행되는 그 순간에도 아들, 딸에게 위장취업이라는 짓을 시킨 사람이다. 대선후보는 커녕, 시의원 후보에도 나서기 어려운 사람이다.그러나 “도덕이 밥먹여주냐”라는 냉소를 날리면서 이명박 후보는 대선에서 당선...

이명박 정부는 국민을 속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해보자. 지금 정황으로 보면 이명박 정부는 뭔가를 국민들에게 감추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물론 그것이 무엇인지 아직은 모른다. 그러나 곧 밝혀질 것이다. 엄청난 사건이 될 수 있다. 이건 단순한 음모론이 아니다. 그렇게 해석하지 않고서는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멕시코는 24개월 미만 소고기를 일본은 20개월 미만...

거짓과 위선의 한국 그리고 10대들의 촛불

아이들의 촛불이 무조건 옳다  이명박은 살아온 이력, 정치적 신념, 이념적 가치를 따져볼 때 기본적인 정치능력이 없다. 그는 온전한 정치인이 아니다. 사기와 협잡으로 살아온 그의 밑천으로는 올바른 정치인이 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경제를 살리겠다는 희한한 메시지 하나로 집권했다.과연 그가 외쳤던 “경제를 ...

왜 아이들이 촛불을 들었을까?.

왜 아이들인가?. 청계천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인원의 70%가 중고생이라는 것에 놀라움을 표시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명박 추종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이명박 정부의 굴욕적인 쇠고기 협상을 비난하는 사람들 조차도 아이들이 청계천에 나온 것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눈치다“아니 애들이 뭘 안다고 길바닥에 나와서 휘둘리는가”...단순히 어린 학생들이 걱정이 되어...

mb일당들 프리즌 브레이크 찍나?.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2에서 석호필 액션에 사면초가에 몰린 빌킴이 하던말이 생각나네.."뭐라도 폭파시켜서 언론에서 아랍인들  탓으로 돌리게 만들어"라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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