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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동경올림픽 지원을 실드쳐주는 인간들에게 고함

http://grands.egloos.com/2383989예상했던 대로 요미우리와 산케이신문이 MB의 동경올림픽 지원 약속을 기사화 하고 있다. 게다가 일본 뉴스들은 청와대의 "그런일 없다'라는 반박에 "한국언론인 연합뉴스도 똑같은 내용을 발표했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아예 대놓고 청와대를 비웃고 있다. 참 안팏으로 개망신이다.그런데 웃기는 건 이...

미쳤군, 평창, 부산 대신 동경올림픽을 지원하겠다고?

한일정상 우애과시아소 총리는 또 회담에서 오는 2016년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에 도쿄가 입후보한 것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고, 이 대통령은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열리는 게 한국에도 좋지 않겠느냐"며 지원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에 배석한 이동관 대변인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한 정상이 발언하면 다른 쪽 정상이 '전적으로 공감'이라고 말해 회담이...

양복입은 침팬치들, 양복입은 개새끼들

일단 험한말을 좀 쓰겠다. 검찰의 개또라이짓이 거의 점입가경이다. 이 출세주의자들이 얼마나 권력에 뒷돈(배경)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식까지 막나간가는 건 되려 자기들 출세에 지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모르는건지..암튼 기가막힌 노릇이다검찰의 PD수첩 수사결과는 이미 예상된 바이기도 하다. 애초 담당 검사인 임수민 검사가 스스로 사표를 내고...

각하는 열심히 메모중

 게시판을 서핑하다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했다뉴스를 통 안봐서 뭐하는지 알 길이 없었는데 우즈베키스탄에 가셨나 보네.?근데 저 장면은 도대체 뭔지?. 합성도 아니고 당췌 이해가 불가인데... 참 이 양반은 연구대상이다.과연 정상끼리의 회담에서 직접 정상이 수첩에 메모하는 경우가 있던가?.어이쿠 근데 저 진지한 ...

오세훈도 뱃놀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군

http://news.nate.com/view/20090507n09267?mid=n0404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문화일보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서울시는 경인운하가 완공되면 항로 개설, 터미널 조성 등의 준비를 한 뒤 2013년부터 서울에서 중국 연안도시인 칭다오(靑島), 웨이하이(威海) 등으로 가는 5000t급 국제여객선의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오 시장...

노빠들에게 묻는다. 무엇을 할것인가?

드라마 대장금의 구성은 크게 시즌 1과 시즌 2로 나눌 수 있다. (물론 중간에 시간적 텀은 없었지만 ) 좀더 설명하면 시즌 1은 수랏간 장금이의 모습이고 시즌 2는 의녀 장금의 모습이다. 시즌 1과 시즌 2의 사이에 잠시 제주도 유배지의 모습이 들어 있는데 이는 1.2를 이어주는 스페셜 파티션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난 지금 한...

그가 한국경제를 망치고 있다

한국경제에 빨간불이 켜졌다는데 이의를 두는 사람은 없다. 대외적 위기와 구조적 위기가 겹쳐서 하루하루가 살얼음 판이다. 도무지 사람들이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계획을 못잡고 있다. 돈이 있는 사람조차 이 지경이니 경제가 돌아갈 리가 없는 것이다. 소비가 죽는다면 경제는 죽은것이나 다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볼때 대한민국 경제는 응급실 상황인것...

정동영씨 전주출마 결심하셨쎄요?

정동영씨가 4월 재보선, 전주덕진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는 보도가 나온다. 어이가 없다는 말도 이젠 사치처럼 보인다. 정동영씨를 두고 어떤분이 "사람이 머리가 없으면 의리라도 있어야 한다"는 (그 반대로 마찬가지) 말을 했는데 딱 정답인것 같다. 정동영씨가 뼈를 묻겠다던 동작구를 버리고 전주로 방향을 튼 결과, mb정권...

유시민의 새로운 저서 "후불제 민주주의"를 읽고

책을 사서 두시간만에 다 읽기는 처음이 아닌가 싶다. wbc 뉴스에 눈팔지 않고 좀더 집중했다면 30분쯤 더 일찍 끝냈을 수도 있겠다. 이렇듯, 이 책은 내용이 그닥 어렵지 않다. 그냥 책장을 술술 넘길 정도로 머리속에 쉽게 흘러 들어 간다. 그러다 보니 내용이 좀 허술(?)한게 아닐까 라는 괜한 의구심도 든다. 생각해 보니 그럴만한 점도 있다...

김석기, 공정택, 신영철. 이명박 정권의 묘한 공통점

이명박 정권들어서 사고를 친 공직자들의 행투를 보면 묘한 공통점이 있다. 웬간하면 갈때까지 버텨보겠다는 것이 바로 그 태도이다. 명백한 귀책사유가 언론에 펼쳐져도 일단은 버티기로 일관한다. 알고보면 이들의 버티기 배후에는 청와대의 묵시적 지시 개입 흔적이 보인다. 신영철 대법관의 경우도 의심스럽다. 진상조사단에게 시간을 달라고 했다가 우야무야 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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