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칼럼
- 2009/11/07 23:26
한사람은 1917년생, 다른 사람은 1918년생. 어찌보면 동갑이라고 할 수 있는 엇비슷한 나이다. 둘다 식민지 치하의 20대 젋은이로 차별과 불안한 미래에에 암울했던 처지였다. 공교롭게 둘다 학교를 마치고 소학교 교사의 신분이었다. 그러나 둘다 교사가 인생의 목표는 아니었던 것 같다.한 남자는 야망을 실현하고자 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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