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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사장이 나서는 순간 민주당의 패배 확정된것

김해을 재보선을 위한 야권 단일후보 경선이 참여당 이봉수 후보의 승리로 결정났다. 여론조사 결과는 박빙이었다고 한다. 연합뉴스등의 비공식 계산에 의하면 3% 정도 차이가 났다고 한다. 그러나 승부의 결과가 숫자상으로 3% 차이라는 것일뿐 이미 누가 승리인지는 경선이 확정되는 순간 결정났다고 보는게 합당하지 않나 싶다민주당의 대표가 누구냐?경선 방식을 두...

민주당 협상대표 이인영의 한입으로 두소리

김해을 야권단일화 협상안이 결국 결렬되었다. 이는 어쩌면 필연적이다. 민주당의 요구가 무책임을 넘어서 폭력적인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협상을 객관적으로 이끌고 갈 시민단체 마져 기계적 결과론에 빠져 중립성을 잃었기 때문에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민주당의 협상은 말그대로 힘의 논리, 그 자체였다.민주당은 재보선 어느지역에서도 자당 경선을 할때 현장경...

한나라당과 1:1 구도를 하기전에 민주당과 1:1 구도 부터 만들어야

야권연대가 제대로 안되는것은 다른이유가 없다. 연대에 참가하는 야권 정당간에 힘의 불균형이 여실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힘의 균형이 안맞는 상황에선 힘이 쎈측은 쎈측대로 힘이 약한 측은 약한측대로 누구도 협상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결국 정권교체라는 대의를 위해서 야권연대를 해야 한다면 무엇보다 야권 연대를 이룰 파트너 사이에 힘의 밸...

무상이 과연 전략적 인가?

21세를 돌파할 성장동력, 복지복지는 한국사회가 보다 질높은 성장을 하기 위한 필수적인 도구다. 어쩜 21세기를 돌파하기 위한 마지막 동력일지도 모른다. 이거 없이 고령화사회의 파도를 절대 넘을 수 없다. 우리사회의 활력을 위해서도 복지는 이제 대세다. 결국 이걸 부정하는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물론 몇몇 거리의 할배들을 무조건 ...

(온라인 출판) 참여당, 그리고 유재석 리더십

12 * 상단의 풀스크린으로 보시면 더 편합니다위 e-book은 지난 5월, 국민참여당이 창당되기전 신당의 창당을 염두에 두고 만든 문건입니다. 지금 다시한번 되새겨 보자는 의미에서 한번 온라인 출판물로 만들어봤습니다. 이제 국민참여당이 출범하였으니 이 책이 국...

1/n을 극복한 생산정당

아시다시피 1/n은 비용을 각자 머리수로 나눠서 갹출한다는 의미다. 7년전 노사모가 이걸 정치현상에 대중적으로 이식시켰고 파격적인 정치 문화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지금 이 현상은 그당시 만큼의 파괴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되려 끼리끼리 불필요한 모임을 만드는 패거리 정치, 또는 정치이벤트의 패권적 놀음으로 비하되기도 한다.모든 사람이 균등한 부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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