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무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경남 양산에 아시는분 있으면 꼭 전화합시다(3)2009.10.26
- 책 유통하실 분 보세요(0)2009.10.09
- 노무현 대통령님께 소주한잔 올리고(1)2009.09.22
- 노무현 회고록 "성공과 좌절" 출간(0)2009.09.21
- 왜 정운찬일까?(12)2009.09.03
- 전직대통령의 예우? 입닥쳐(5)2009.08.24
- 100년을 준비한 대통령 김대중(18)2009.08.19
- (근조) 노무현 대통령이 평가한 김대중 대통령(1)2009.08.18
- 선거구제 개편을 받아야 한다(2)2009.08.17
- (서평) 노무현 이후 - 새시대 플랫폼은 무엇인가(0)2009.08.12
- ** 병원에서
- 2009/10/26 14:54
여러분의 전화 한통화가
그분의 명예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살리고
또 지치고 힘든 여러분 자신을 살릴겁니다
전화 한통화 꼭 부탁드립니다
희망은 힘이 쎕니다.
꼭 이기는 역사를 그분에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부탁합니다
- ** 병원에서
- 2009/10/09 16:47
두번째 블로그 출판했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노무현" 재고가 한 200권쯤 남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상태가 메롱이라서 (병원에 입원한 상태) 현재 판매를 중지해 놓고 있습니다. 개별 배송을 해드릴 수가 없어서 그런것이죠.혹시 대신 유통을 하실 분이 있다면 판매하고자 합니다. 판매단가는 당연히 도매가로 해드립니다. (협의 가능) 판매 대금은 절반은...
- ** 병원에서
- 2009/09/22 14:19
부산까지 자전거 여행중 봉하마을에 들려 그분께 소주 한잔 올렸습니다. 고인이 되신지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추모객들은 많았습니다. 그만큼 아쉬움들이 많은 가 봅니다.병원에 처박혀 있어 장작 출간된 회고록을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2부 (노대통령의 구술) 에는 상당히 수위가 높은 발언(현실정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메세...
- ** 병원에서
- 2009/09/21 15:28
병원에서 잠시 짬이 나 포스팅을 합니다.
침대에 앉아 한손은 링겔 주사바늘이 꼽혀 있고 다른 팔은 깁스를 하고 자판을두들기는 모습이 퍽이나 어색하군요.
**
노무현 회고록 '성공과 좌절' 출간되었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0921n08881
부끄럽지만 그간 저도 위 책의 작업에...
대한민국 정치에서 지역주의는 별 상관없은 존재라고 말하던 최장집 교수와 그 아이들에게 요즘은 참 말꺼내기 힘든주가 아닌가 싶다. 며칠내내 정치면을 달군 소식은 이른바 충청권 총리 이야기 였다. 심대평을 둘러싼 이회창과 이명박 대통령의 공방이 이를 반증한다. 지역주의라는 괴물이 없다면 이런 공방을 열쳤다고 하겠나..과연..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장집...
- 시사칼럼
- 2009/08/24 11:17
온통 뉴스가 용서와 화해로 도배되고 있다.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동서갈등 남북갈등 모두가 해소된것 처럼 난리다. 그러나 과연 우리사회가 이런식의 말의 성찬이 없어서 그동안 용서와 화해가 안된것일까?. 이런 호들갑을 보면 웬지 씁쓸해진다. 솔직히 말해서 다 거짓말과 위선 처럼 들릴 뿐이다.(이런 허위와 위선중에서) 가장 압권은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
- 시사칼럼
- 2009/08/19 11:35
많은 사람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업적을 "남북협력"에서 찾는다. 물론 맞는 말이다. 오만가지 음해와 위협을 무릅쓰고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이끌어낸 김대통령의 의지와 끈기는 영웅의 포스로 칭찬받아 마땅하다. 이 덕택에 한반도의 전쟁위험이 사라졌다. 돈의 값어치로 치면 수조달러가 넘는 엄청난 가치다하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그 못지 않게 뛰어난 (김대통령의) 업...
- 시사칼럼
- 2009/08/18 14:32
최근 노무현 대통령님의 퇴임전 인터뷰 어록을 정리중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서거를 안타깝게 생각하며 짤막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부디 평안하소서, 역사는 당신을 반드시 영웅으로 기록할 것입니다**김대중 대통령은 세계에 자랑할 만한 지도잡니다. 어느 나라에서나 그 만한 기간동안 독재와 싸우고, ...
- 시사칼럼
- 2009/08/17 11:44
1972년 박정희 정권은 이후락 정보부장을 평양에 밀사로 파견해 7.4 남북 공동성명을 체결한다. 자주, 평화, 대단결의 원칙이 채택된 남북합의에 남한의 야당과 진보세력은 깜짝 놀랐다. 한켠에서는 이를 두고 박정희 독재정권의 기만술책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그리고 정부정책에 협조거부 의사까지 비쳤다그러나 재야의 지도자인 장준하 선생은 그런 비판...
- 시사칼럼
- 2009/08/12 18:06
http://grands.egloos.com/2391752누군가 나에게 노무현 시대가 어떤 시대였나고 묻는다면 나는 (윗글의 제목처럼) "외눈박이 마을에 유일하게 두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했던 자의 시대"였다 라고 말할 것이다. 결국 대한민국이 당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분열이다. 각자 한쪽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고 다른 시각을 결코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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